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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에서 한달이 며칠 안남았네용 저는 일한답시고 중간에 귀국 했다가 차만 사지르고....ㅋㅋㅋ 남은 귀한 시간동안 선천적인 운동 장애가 있는 비루한 중년의 몸뚱아리로 서핑에 도전해 보겠다늉!!!! . . . #맨케이브 #듀스맨케이브 #mancave #키덜트 #취미 #아지트 #쇼핑 #얼리어답터 #리뷰#후기#쇼핑#서핑#하와이#하와이한달살기 #hawaii#와이키키#힐튼와이키키

유정우
(@vely__woo)

11 Minutes Ago

있을까 ..

VERA 베라
(@witch_vera)

16 Minutes Ago

#오늘의기록 - - 그냥 해보는 최근 지름에 대한 #리뷰 - 1.바이오더마 립밤 사실 이거 2+1해서 산거...다. 근데 이전에 쓰던 비쉬립밤보다 가볍다. 그래서 악건성 사시사철 입술 트는 나에겐 좀 부족한 느낌. 2.에르비 치크&하이라이터 발색 와하오... 발색 진짜 잘되고 하이라이터 은은하고 그런데 가루날림 오진다. 진짜 가루로 털어내는 양이 더 많아. 3.세잔느 치크&하이라이터 치크는 좋다. 가루날림 적고 발색 잘되고 블렌딩 잘되고. 안에 있는 브러시는 그냥 장식으로 본다. 하이라이터는 좀 별로였다. 내가 원하는 광도 아니고 발색도 미묘했다. 가루뭉침이 있는 느낌. 4.츄파춥스 캔디글로우쿠션 스트로베리 최근 산 것들 중 최고의 발견. 리뷰가 반반이라 사기 그랬다. 나는 민감성인데 누가 쓰고 뒤집어지고 좁쌀 나고 그랬다길레... 살까말까하다 샀는데 완전 인생템. 겨울은 이 쿠션이다 이제. 안들뜨고 색은 좀 밝지만 물광 예쁘고 안건조하다. #review #최근지름 #화장품리뷰 #cosmeticsreview #인생템발견 #가루날림 #치크 #쿠션 #하이라이터 #립밤 #코스메덕후 #코덕 #뷰티스타그램 #쇼핑 #shopping #지름 #건성쿠션 #세잔느 #에르비 #바이오더마 #츄파춥스

sᴜʙɪɴ✨
(@luire16)

26 Minutes Ago

요즘 피부가 너무 건조해서 써보게 된 트릴로지 로즈힙오일🌹✨✨ 아침,저녁으로 토너 사용후 오일로 마사지 해주거나 크림에 한방울씩 똑 떨어트려 발라주면 하루종일 촉촉하당💦 오일인데 미끄럽거나 끈적이지 않아서 제일 좋다♥️ 헤어부터 페이스,바디까지 사용법이 다양한 올인원 만능제품💯 ‧ ‧ ▫️레몬🍋20배이상의 비타민C가 함유된 로즈힙 ▫️원료 손상을 줄이기 위한 '냉각압착방식' 사용 ▫️동물실험이나 합성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 제품 ‧ @trilogy_korea #트릴로지 #트릴로지로즈힙오일 #trilogy #trilogyrosehipoil

얼마전에 피부관리 받고왔다! 💆🏻‍♀️ 겨울철이라 각질이랑 피지가 관리가 안되서 화장도 잘 안먹고 파운데이션의 들뜸이 많았는데 확실히 홈케어 하는거보다 도움이 많이되고 효과가 좋았다. 내가 받은 C코스는 [노블레스필링+피지+모공+피부좁쌀+트러블관리] 이렇게 들어갔는데 피지 제거 부분에서 엄청나게 놀랐다. 나의 피지들이 유리볼에서 둥둥 떠다니는걸 직접 볼수가 있었기 때문이다..! 유황으로 만들어져서 피부개선에 효과적으로 빠르게 적용되는것 같다👍🏼 순한 셀앤비 전용 화장품으로 자극없이 맑은 피부를 되찾아 가는 기분이다! 피지는 꾸준히 관리해줘야 한다는데 전문가의 손길이 역시 최고인것 같다🌈 #셀앤비에스테틱#셀앤비#cellnb#강남#선릉#피부관리#샵

. 한동안 이래저래 바쁜 탓에 책을 읽지 못했다. 사재기한 책들을 빨리 읽어야 하는데 걱정이다. - 철이 든다는 것은 마음 속의 친구를 잃어버리는 것일까. 악동이지만 심성은 착한 제제는 집안과 마을의 골칫덩이이다. 그의 심술궂은 장난에 마을 사람들이 당하기 일쑤고 그렇기 때문에 그는 집에서 가혹하게 매를 맞으며 자란다. 어느 날 새로 이사한 집 안 마당에서 작은 나무를 발견하고 그 나무에게 밍기뉴란 이름을 지어주며 친구가 된다. 그 뒤로 제제의 마음 속으로 밍기뉴와 많은 비밀을 털어놓게 된다. 집안에서 사랑을 받지 못한 그는 장난을 통해 알게 된 뽀루뚜갈 아저씨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어 사랑과 우정을 배워가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뽀루뚜갈 아저씨는 기차에 치어 사망하게 되고 이 해어짐을 계기로 제제는 동심을 잃고 현실의 삶으로 한 단계 나아가며 밍기뉴와 작별을 고한다. - 뜬금없지만 이 이야기를 읽으니 예전에 축구선수 반페르시가 아스널에서 맨유로 이적하며 했던 말이 생각난다...”내 안에 작은 아이가 맨유로 가라고 말했다.” 확실히 들지않는 철만큼 내 생각을 자유분방하게 해주는 것은 없다. 그것이 내 직업의 묘미이기도 하고.

두번째여름,두번다시만날수없는너/ 리뷰 일본을 뒤흔든 베스트셀러 원작이라 기대감을 가지고 영화를 봤던❤ 영화는 전학생 소녀 린에게 반해버린 사토시가 함께 밴드를 결성하고 린의 마지막 순간에 좋아한다고 고백을 하게 되지만... 여주인공 린의 시한부 설정이 영화를 끝까지 몰입하게 만들었고 밝은 모습과 무엇보다 밴드의 보컬로서 당차게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참 좋았고 음악과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영화이다. 타임루프되어 첫번째 여름과 두번째 여름을 맞이한 사토시는 같은 상황속에서 생각과는 다른 결과가 일어나며 첫번째 여름과는 다른 두번째 여름을 경험하며 이들의 우정과 사랑이 성숙되는 모습도 괜찮았다. 이들의 조력자로서 응원을 아끼지 않았던 음반가게 여주인의 특별한 이야기도 인상이 깊었다. 로맨스와 음악이 합쳐진 청춘 로맨스물 매력이 많은 영화였고 주인공들의 성장을 볼 수있어 유치하면서도 풋풋한 감성을 담은 순정만화같은 이야기였다 추천추천!!👍😄 #두번째여름두번다시만날수없는너 #리뷰 #두번째여름_두번다시만날수없는너 #이벤트

ra man
(@cup_ra_man)

2 Hours Ago

세상에 있는 라면 중 나의 첫 번째 리뷰 라면이다!! 그 이름은 바로 파.스.타.테.이.블!! 출시 되어있는 컵라면들과 달리 면이 넙적당면 마냥 넙적하다...♡ 전자레인지에 돌린 후 스프를 투여하고 난 이 라면의 비주얼이란... 치즈볶이 맛이 살짝 나면서 내용물도 마늘, 소고기, 표고버섯 등 알차다 살짝 느끼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라면이 될 거 같다!! 2019.01.24.목 파스타 테이블과 함께... #gs25 #컵라면 #파스타테이블 #야식 #리뷰 #라면 #투움바파스타

언싱커블 (Unthinkable, 2010) . . 선과 악의 차이는 무엇일까? 이 영화를 보고 느끼는건 테러범의 인권까지 챙겨서는 사람들 다 뒤진다. 라는 것 브로디 발암캐... . . #영화 #영화리뷰 #영화감상 #리뷰 #영화스타그램 #소통 #선팔 #좋아요 #좋아요반사 #소통해요 #팔로우 #언싱커블 #일상 #데일리 #취미 #일상스타그램 #사무엘l잭슨 #캐리앤모스 #마이클쉰 #movie

Reposted from @navermoviecafe - #이번주꼭봐야할영화 <#극한직업> #네영카 시사회 평가단 - 지금까지 이렇게 빵빵 터지는 코미디가 있었던가. 제대로 웃겨준다 주연배우5명이 모두 망가졌다.웃음폭발 다시보러가고싶다. 집나간 웃음을 찾아주는 상상이상의 꿀잼!! 꿀잼 핵잼 허니잼 웃음 고플 때!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이것은 그냥 코미디 영화가 아니다 보고 또보고싶은 코믹영화네요 - #이병헌 감독작품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cj엔터테인먼트 #어바웃필름 #네영카 #네이버영화카페 #영화 #무비 #개봉예정영화 #무비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평점 #별점 #영화평 #후기 #리뷰 #강추 #강력추천 #추천영화 - #regrann

[NETFLIX] LA CASA DE PAPEL / MONEY HEIST (8/10) ➕ 결말 기대감, 주인공 교수의 임기응변, 닫힌 결말 ➖ 공감하기 힘든 등장인물 감정선 및 러브라인 주위에 '종이의 집'을 완주한 세 명에게 물었을 때 다들 엄청난 몰입감을 칭찬하며 이 시리즈를 추천했다. 2017년 스페인에서 방영된 범죄 스릴러 드라마 '종이의 집'은 넷플릭스에 총 2시즌, 22개 에피소드로 올라와 있다. 한 에피소드당 45~50분 정도. 범죄 특기가 각기 다른 8명이 교수라는 사람의 계획과 지휘 아래 스페인의 조폐소, 그러니까 돈을 찍어내는 공장을 점령하고 인질극을 벌여 시간을 끄는 사이 추적이 불가능한 자신들만의 새 지폐를 찍어내 훔치고 탈출에 성공하겠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그야말로 창조경제. '오션스 일레븐'이나 한국 영화 '도둑들'이 연상되는 건 어쩔 수 없다. 특히 주인공들이 실명 대신 도시 이름을 따서 부르는 설정이 '도둑들'의 예니콜, 씹던 껌 등을 떠올리게 한다. 솔직히 말하면 시즌 1 첫 화는 심심하고 재미없어서 이게 뭐지 싶었다. 추천해 준 사람이 세 명이나 되는데 점점 재밌어지겠지 믿고 다음 편을 틀었다. 원작이 스페인어이므로 영어 더빙된 성우들의 목소리가 미묘하게 거슬린다. 특히 덴버의 과장된 웃음소리가 제일 거슬렸는데 본래 설정을 살린 건지 모르겠다. 시즌 1은 제한된 시간과 공간 설정 안에서 긴장감을 최대한 빌드업하는 과정에서 조금 늘어지는 경향이 있어 러닝타임이 실제보다 길게 느껴졌다. 반면 시즌 2는 결말을 향해 훨씬 빠르게 진행되는데 시즌 2 초반에 주인공 도쿄의 답답한 행동이 보는 사람을 하여금 극도의 짜증을 불러일으킨다. 작전을 하나부터 열까지 치밀하게 계획했고 유일하게 조폐소 밖에서 도둑들과 경찰을 한 눈에 지켜보며 뒤처리를 담당하는 교수의 빠른 판단력과 임기응변은 놀랍지만 한편으론 교수가 이걸 놓친다고? 라는 의문이 들 때도 있다. 교수가 예상한 대로 극 중 스페인 여론은 사회제도에 맞서는 도둑들을 암묵적으로 응원하게 되는데 그건 '종이의 집'을 시청하는 우리도 같다. 이전에 리뷰한 시트콤과 달리 이번엔 등장인물 사이 사적인 관계나 앞으로 그들에게 발전이 있을지 말지는 일절 궁금하지 않게 된다. 그저 그들이 본래 계획에 충실해서 빨리 많은 양의 돈을 찍어내 성공적으로 탈출이나 하길 바라는 마음이 생겨나서이다. 앞서 말한 도쿄라는 여자는 아주 제멋대로에 다혈질로 나오는데 이 도쿄의 감정선이나 러브라인을 쉽게 공감하거나 응원할 수가 없다. 드라마를 보면 알겠지만 막장으로 치닫을 땐 화면에서 끄집어내서 머리 한 대 쥐어박고 싶었던 심정. 청춘에 활활 불타는 제멋대로지만 사랑받는 캐릭터로 그리고 싶었던 건지 아니면 대놓고 욕받이 캐릭터로 만든 건지 의도는 잘 모르겠지만 극 중 자신은 배척당할 자격이 충분했다고 회자하는 모습에서 아마 후자인 것 같다. 그래서 하나같이 제정신은 아닌 이들이 조폐소를 털고 탈주에 성공하는데 마는데? 하는 절박한 호기심이 '종이의 집'을 끝까지 정주행 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지금 보는 화가 그렇게 재밌거나 만족스럽진 않은데 왠지 다음 화가 궁금하고 그다음 화에선 결말에 대한 힌트를 조금 줄 것 같은 기분. 시즌 3이 나온다는 말도 있지만 시즌 두 개 만에 조폐소 스토리는 확실하게 닫힌 결말을 내놓는 것이 천만다행이다. 깊은 여운이나 교훈 또는 잔잔한 감동을 원한다면 비추. 보통 한두 명의 악역이 외부에 존재한다면 이건 주인공 그룹 내에서 진흙탕 싸움을 벌이니 좀 답답한 걸 싫어하는 성격이라면 비추. 진정한 넷플릭스 몰아서 보기 빈지워칭 시리즈를 찾는다면 추천한다.

(@chorongahn)

4 Hours Ago

2019-19 1/24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봤을 이별 그 이별의 과정 그 후의 심정 마음변화 등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아마 누구라도 공감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세상에 이별을 한번도 겪어보지 않은 사람이 없을테니 읽으면서 내 이야긴가 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솔찍히, 책이 막 잘 읽히진 않았다. 이별의 감정이 생각나서 였는지 무슨 이유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글귀 하나하나 공감은 가는데 쉬이 읽히지 않아서 조금 힘들었다. 아마 나도 모르게 그 때 그 시절 그 감정이 떠올라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예쁜 그림체와 공감가는 글귀가 너무 잘 어울려서 좋았다. 그림체가 예쁜 것도 예쁜 거지만 사실적인 표현들이 좀 있어서 보면서 헉 하긴 했지만 그 사실적인 표현들조차도 너무 예뻐서 한참을 쳐다봤던것 같다. 글귀에 한 번 아프고 그림에 두 번 아프고 그렇게 한 장 한 장 천천히 곱씹으면서 읽어가느라 쉬이 읽히지 않았는지도 모르겠다. 거의 지나간 사랑 지나간 연인에 관한 글이었지만 중간중간 다른 느낌의 이별 이야기도 나오고 부모님 이야기도 나오지만 정말 이 책의 거의 1%정도 차지할뿐 거의가 다 사랑 그 후 이별 그리고 상처난 마음에 관한 이야기라서 발랄하고 좋은 느낌의 책은 아니고 많이 어둡다고 느껴질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이런 느낌의 책을 읽으며 아직까지 상처가 남았을지 모르는 내 마음이 조금은 위안을 받았을 거라 생각한다. 어두운 느낌의 책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조금 힘들것 같다. 그래서 내가 읽기 힘들었던것 같다. 그래도 한번쯤 읽어보며 나도 모르는 과거의 상처에서 조금은 벗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한번쯤네가나를그리워했으면좋겠다#그림은#놀#다산북스#책#읽은책#독서#책스타그램#북스타그램#서평#책리뷰#리뷰#서평단#다산북스서평단#다산북스서평단2기

곤히 잠들어있던 설렘이 새어 나오는 밤입니다 🌙

살인의 추억 (Memories Of Murder, 2003) 3.5 과거의 방식과 이성적인 방식 사이에서 후자가 올바르다 이야기하지만 사건을 풀어가는 과정은 결국 우연의 연속이다 또한 이성적 방식을 추구하던 캐릭터가 결국은 무너지며 용의자에 폭력을 가하고 그 방식이 잘못 되었다고 이야기 하듯 사건은 미제로 남아버린다 재밌게 봤지만 명작의 반열에 있는 영화인 만큼 큰 기대에 비해 다소 아쉽 . . . . #호더기리뷰 #영화리뷰 #영화 #리뷰 #movie #review #moviereview #cinema #영화스타그램 #무비스타그램 #영화추천 #영화평 #영화관람 #영화감상 #살인의추억 #memoriesofmurder

잇걸
(@piki_itgirl)

5 Hours Ago

❣️ 지긋지긋한 팝업 광고😠를 완벽!!! 차단해주는 어플😍 . . 오늘은 평소 인터넷을 하면서 광고 때문에 불편했던 분들을 위한 꿀 어플 리뷰를 해봤습니다! ♡\(´▽ `)/♡ 앞으로 우리 좀 더 편하게 인터넷을 즐겨보아요👩🏻‍💻❣️ . . 영상 링크는 제 프로필에서 클릭!!!!🧚‍♀️ . . #피키캐스트 #잇걸 #어플 #리뷰 #유니콘광고차단앱 #유튜브 #아이폰 #갤럭시

. 좀 컸다고 요즘 겸상중인 겸딩이 🤣 . 아기체어 처음 앉쳐봤는데 #왜먹질못하니 #개분노 . 신세계서 저녁먹고 온가족이 #아쿠아필드찜질스파

. #시대#흐름 을 따라가는 #분양상담사협회 #요즘#sns #필수 시대! #맛집 #요리 #블로그 #리뷰 모든것을 다 SNS로 #공유 한다! #부동산 도 이젠 #sns 다! #마케팅 #홍보 #광고 #모든것 이젠 SNS특화 시대! 분양상담사만의 특별한 #홍보 #방법 SNS 통합관리 서비스 더 많은 정보는 검색창에 분양상담사협회를 검색해보세요

성연우
(@akqip92)

5 Hours Ago

190123_ What Happened to Monday 월요일이 사라졌다 좀 잔인했지만 충분히 재밌었던 영화 스토리 무너짐이 없어서 다행이었어ㅠ... 소재도 신박하고 배우 연기도 너무 잘해ㅠㅜ . . #영화 #영화리뷰 #월요일이사라졌다 #리뷰 #film #filmreview #movie #moviereview #whathappenedtomonday #actionfilm #액션무비 #누미라파스 #noomirapace

주어진 대본이 없으니 어버버버버버😅 📣2019년형 에어컨 & 큐브 #삼성전자 #신제품 #에어컨 #공기청정기 #리뷰 #아나운서 #대본없음 #애드립 #나두갖고싶다.

tory
(@tory_1416)

5 Hours Ago

#리뷰 #배우면나와세상을이해하게됩니다 #샘터 ⠀⠀⠀⠀⠀⠀⠀⠀⠀⠀⠀⠀⠀⠀⠀⠀⠀ 공부란 무엇인가? 창조적이고 청의적이며 혁신적인 그 무엇을 이루어내는 능력을 키우는 과정이다. 그 일련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과학은 정확히 말해주고 있다. 《배우면 나와 세상을 이해하게 됩니다》, 96쪽 ⠀⠀⠀⠀⠀⠀⠀⠀⠀⠀⠀⠀⠀⠀⠀⠀⠀ 인간의 삶은 특정한 시기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평생에 거쳐서 완성된다면 10대 시절에만 공부만 하는 건 어리석은 일이다. 저자의 글을 읽으며, 고작 20년 남짓 시간 동안 배우고 익힌 것을 가지고 평생의 삶을 꾸려나간다면 얼마나 어려울까라는 생각이 스쳤다. 그렇다면 공부란 나의 삶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생각 운동이란 생각이 들었다.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듯, 나의 생각을 위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 저자가 말하는 평생 공부가 필요한 이유였다. ⠀⠀⠀⠀⠀⠀⠀⠀⠀⠀⠀⠀⠀⠀⠀⠀⠀ 이어서 좋은 평생 공부법을 독자에게 소개한다. 바로, '독서'다. 책을 읽는 것을 통해 삶을 윤택하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5장과 6장의 글은 책과 독서의 가치를 다양한 방법으로 풀어내 인상적이었다. 책을 읽는 이유에는 정보를 알기 위함도 있지만, 그것만으로 책의 가치를 부여한다면 책은 인터넷에 밀릴 수밖에 없다. 그러나 책을 통해서 나만이 할 수 있는 질문을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이 책이 가진 장점이다. 정보를 나열한 인터넷 정보와 달리, 저자의 의도와 맥락이 공존하는 글이 엮인 책은 한 권에서 한가지 이상의 나만의 생각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배우면 나와 세상을 이해하게 됩니다》를 읽으며, 책은 정보 콘텐츠의 집합소가 아니라, 거대한 지식 콘텍스트 속에서 나만의 콘텐츠를 발견할 수 있는 통로라는 생각을 했다. ⠀⠀⠀⠀⠀⠀⠀⠀⠀⠀⠀⠀⠀⠀⠀⠀⠀ 저자는 책을 사랑하고, 책으로 세상이 달라질 수 있음을 믿는 사람이었다. 그렇기에 그의 마지막 글은 책을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읽음으로써 조금 더 나은 세상이 다가오길 소망하는 바람이 담겨 있었다. ⠀⠀⠀⠀⠀⠀⠀⠀⠀⠀⠀⠀⠀⠀⠀⠀⠀ 이 시대에 우리는 왜 공부해야 하는가? 그 어떤 목적과 가치를 말하더라도 양의 동서를 아우리고 시간의 고금을 포함해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것이 바로 타인의 고통을 상상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서다. 그런데, 우리는 공감의 감수성을 키우는 공부를 해왔던가? 《배우면 나와 세상을 이해하게 됩니다》, 150쪽 ⠀⠀⠀⠀⠀⠀⠀⠀⠀⠀⠀⠀⠀⠀⠀⠀⠀ 저자는 끝으로 지금까지와 다른 이야기를 꺼낸다. 마지막에 타인의 고통을 상상하는 힘을 키우기 위해 독서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책을 갈무리하였다. 왜일까? 공자 님의 말씀은 두문식으로 쓰였다고 했지만, 저자의 글은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어쩌면 책의 마지막 장이 한 사람이 인간다워질 수 있는 공부가 무엇인지 말하는 저자의 'Essentiel'이 아니었을까? 나는 그랬다. 그 이유는 책을 읽고 평생 공부를 해야 하는 수많은 이유 중에 이 이유가 가장 내 마음에 와닿았기 때문이 아닐까. ⠀⠀⠀⠀⠀⠀⠀⠀⠀⠀⠀⠀⠀⠀⠀⠀⠀ #이권우 #우리가공부해야하는이유 #공부 #평생 #학습 #행복 #사고 #질문 #의미 #감동 #일상 #가치 #에세이 #책장 #책등 #위로 #깨달음 #인문학 #책읽기 #책속문장 #책 #책스타그램 #독서 #북스타그램 #취미 #아우름

(@gwangju_blog)

1969-12-31 16:00:00

7. 침대 시트 직구하기 우리나라는 보통 누빔이불과 패드를, 서양에서는 주로 침대시트와 이불커버를 많이 사용한다. 나도 원래는 엄마가 사다주는 누빔이불을 덮고는 했는데, 언제부터인가 단단하고 보드라운 침대 시트의 감촉이 좋아져서 적당한 침구를 찾아헤맸다. 지금까지 내가 시트와 이불커버를 고르는 기준은 다음과 같다. 1. 무.조.건 직구로 구매할 것. 우리나라는 아직 침대시트를 쓰는 문화가 보편적이지 않으므로, 국내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제품은 품질이 떨어지거나, 가격이 터무니없이 비싼 경우가 많다. 반면에 미국 쇼핑몰에는 침구의 종류도 다양하고, 세일하면 꽤 저렴한 가격에 좋은 품질의 제품을 겟할수 있다. 2. 무조건 면 100% 자는 내내 내 피부에 닿는 것이므로, 면 100프로인 것으로 고른다. 가끔은 면+폴리 혼방인 경우도 있으니 잘 보고 고를 것. 터키산 면이나 이집트산 면은 조금 비싸도 더 품질이 좋은 경우가 많다. 3. TC는 높을수록 좋다 thread count의 약자로, 가로세로 1인치 안에 들어가는 실의 가닥수를 의미한다. 많을수록 부드럽고 가격도 올라간다. 적게는 200부터 많게는 1000을 넘어가기도 하는데, 경험상 그래도 400은 넘는 것이 만족도가 좋은 것 같다. 1000이 넘는 건 수십만원을 호가하므로 돈을 많이 벌도록 하자. 나는 주로 루랄라와 길트를 애용한다. 센츄리21도 잘 고르면 가끔 괜찮은 것 같다. 침대 시트를 써볼까 고민한다면, 무조건 쓰는 것을 추천한다. 단돈 몇 만원에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것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기 때문😖 #그치만회색은뜯지도않음 #안사면아쉬움이남지만사면물건이남는다 #쇼핑 #쇼핑왕 #리뷰하는무무 #이불 #침구 #시트 #침대시트 #베개 #베개커버 #인테리어 #핑크 #bedsheet #pink #fashion #리뷰 #직구 #직구팁 #쇼핑팁 #생활의지혜 #삶의질

<극한직업> - 한국 코미디의 현주소. 미래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내일 정도는 바라볼 수 있겠다. 감독의 전작, <스물>과 <바람바람바람>은 잘 만든 영화라기엔 애매하지만 풍차 돌면서 봐도 이병헌의 영화구나, 하는 유머코드가 있었고, 그 유머코드는 취향이 맞는 사람 한정 배꼽잡게 만드는 매력이 있었다. 그것과 달리 <극한직업>은 대중적인 코미디 요소, 그러니까 어색한 정적을 깨겠다는 의지의 어정쩡한 행위가 주는 웃음을 메인으로 내세운다. 의미심장한 서브텍스트를 들이밀지만 실상은 이미 먹어본 맛인, 그러니까 백종원 프랜차이즈 같은 한국 영화들과는 확연히 다른 맛이 있다. 분명한 목적(관객을 웃기는 것)이 있고, 생각해야할 메시지를 전달할 의도는 없다. 아주 투명하게, 순수 오락물의 포지션을 취한다. 첫날 스코어 좋다. 흥행의 전조가 보인다. 나는 이 영화가 한국 영화계에 약간의 시사점을 제공할 거라 생각한다. 웃기려고 만들었으면 깔끔하게 웃기기만 하자. 질척거리는 신파 섞어서 스토리 쥐어짜지 말고. 스토리라고 할 만한 게 단 1도 없지만 문제가 되진 않는다. 모든 개연성은 단순히 ‘웃기기 위해’ 쓰였으니까. 각각의 캐릭터에게 나름의 스토리도 부여되어 있고, 짧은 문장이었지만 납득이 가는 설정이었다. 어차피 cj 배급인데, 잘 되면 캐릭터 과거 살려서 후속편 내줘라.

하정
(@j_ha_jeong)

6 Hours Ago

⠀⠀⠀⠀⠀⠀⠀⠀⠀⠀⠀⠀⠀⠀⠀⠀⠀ #아쿠아맨 #영화 📽 아주 약한 스포? ⠀⠀⠀⠀⠀⠀⠀⠀⠀⠀⠀⠀⠀⠀⠀⠀⠀ 일단 재밌었당😆 영상미가 대박대박적이고 그래픽이나 액션신 같은 거 보는 재미가 있었음! 그리고 메라가 너무 예쁘다.. 부럽따..😢 ⠀⠀⠀⠀⠀⠀⠀⠀⠀⠀⠀⠀⠀⠀⠀⠀⠀ 왠지 모르겠지만 바다에 사는 토르와 인어공주가 생각났음🤔

6. 피브레노 클러치백 개인적으로 피브레노의 멀버리퍼플 색상을 넘나리(?) 좋아해서, 마침 간단하게 소지품 넣어다닐 조그만 클러치가 필요하던 차에 가볍게 질렀다. 예쁘고, 실용적이고, 가격도 착하지만 서둘러서 이거저거 때려넣는 나같은 사람이 자주 사용하기엔 (....) 조금 맞지 않는듯 싶다. 다음 번에는 그냥 가방을 사는 것으로. 디자인 👍👍👍👍 가격 👍👍👍 실용성 😂 #피브레노 #fibreno #클러치백 #리뷰 #쇼핑 #리뷰하는무무 #fashion #clutchbag #shopping #데일리 #일상 #ootd #패션

. 바쁠 때는 종종 그림책을 보게 되고, 그림책들은 책꽂이 가장 윗칸의 성역에 대기하고 계신다. 배치에 별다른 큰 의미는 없고, 키 큰 책들이 많아서 한 곳에 모아두었음. . 까치발을 들고 손을 뻗지 않으면 꺼낼 수 없기 때문에(‘머리 조심’ 따위 한번도 두려워해본 적이 없는 쟈근 호빗이여...그대는 어째서 인간들의 세상에 태어나...) 정말 읽고 싶을 때만 읽게 됨. . . 내가 가장 좋아하는 동화책을 하나만 꼽으라면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라는 책인데, 실체 없는 공포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대부분의 동화책이 그러하듯 패턴화된 스토리 구조를 가지고 있음. . . 사자의 방에 있던 한 소년은 뭔가 기척이 느껴지자 방의 주인인 사자가 돌아온 줄 알고 무서워서 숨는다. . 그런데 사실은 사자가 아니고 다른 소년이었고, 새였고, 개였고, 소녀였고. 다음에 들어온 소년과 소녀, 새, 개도 자기 뒤에 들어오는 것이 사자일까봐 두려워서 확인도 하지 않고 무조건 숨어버림. . . 그러다 진짜로 사자가 돌아온다. 정작 방의 주인은 사자인데도, 방의 분위기가 뭔가 달라진 것 같고, 막 카펫 아래도 움직이는 것 같구 이상하구 그러니까 자기도 벌벌 떨면서 숨어버린다. . . 결국 마지막에 들어온 겁 없는 생쥐는 다들 숨 죽이고 숨어있는 그 방을 너무 편안하구 안락하게 느꼈다는 내용. . . 이 책 엄청 좋아한다. 갑자기 한껏 예민해져서, 뭐가 뭔지 모르겠는데 그저 끝없이 두려워질 때마다 곱씹게 된다. 리아나의 노래 가사와 함께. I hit a wall / I thought that I would hurt myself ...But I hit a wall, I hit 'em all, watch the fall / You're just another brick and I'm a sledgehammer. 그러면 약간 파워업 됨. 얍. . . . <곧 이 방으로 사자가 들어올 거야>, 아드리앵 파를랑주 / 정글짐북스 . . #책 #그림책 #리뷰 #곧이방으로사자가들어올거야 #아드리앵파를랑주 #북스타그램

#책리뷰 #나의첫불렛저널 #marie #한빛비즈 . . 🔖나의 모든 것이 한 곳에 정리되는 기적 작년에 읽은 <불렛저널>이라는 책이 불렛저널에 관한 이론적이고 전문적인 설명이 주를 이루었다면, 너무나 예쁜 핑크커버의 <나의 첫 불렛저널>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예시와 유용한 팁을 많이 알려주고 있어요. 그래서 <불렛저널>을 읽고 '이거 굉장히 유용하고 꽤 괜찮은 것이구나. 한번 해봐야겠네' 라고 생각했다면, <나의 첫 불렛저널>을 읽으면 당장 실천할 수 있게 돼요. 저는 실제로 활용할 때 좋은 페이지들에 작은 포스트잇을 엄청 붙여놓고 바로 찾을 수 있게 표시해두었어요. 저자가 일본인이어서 일어로 된 예문을 한국어로 번역해 책에 실었는데 글자모양이 너무 예뻐 책 읽는 내내 너무 기분 좋았어요🙂 . . . 불렛저널에서 '불렛'은 중요 항목 앞에 붙이는 그래픽 문자 '불렛 포인트'를 뜻한다고 해요. 항목과 기호를 활용해 업무,스케줄,메모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불렛저널'이죠. 종이와 펜으로 일상을 관리하는 매우 심플한 노트법인데 단순히 메모와 기록에 그치지 않아요. 기록으로 내 생활을 관리하다보면 집안 살림도 나아지고, 내 다이어리에서 즐거운 일만 골라 편집해 나만의 행복리스트도 만들 수 있어요. 또, 스트레스를 줄이는 방법 중 하나인 '코핑'이라는 인지치료를 직접 활용할 수도 있고, 메모 속의 완료리스트를 보며 자신의 강점도 알게 되는 등 전반적인 생활의 질이 향상되기도 해요. . . . 책은 표지,내용,저자 모두 여성적인 느낌이 강해요. 이렇게 좋고 쉬운 내용을 너무 여성들만 읽으라고 만든 건 아닌가, 라는 우려도 살짝 들기도 했지만, 저는 읽는 내내 취향저격이라 너무 좋았어요. 제가 기록하는 걸 굉장히 좋아했는데 어느날 부턴가 못 하게 됐고, 매년 다이어리를 받아 시도하다가 실패하는 중이었거든요. 책을 읽다보니 실패한 이유도 알겠고 당장 다시 시작할 용기도 나요. 처음 이 책을 보고 '또 불렛저널?' 이라고 의문을 가진 건 사실이예요. 하지만 저처럼 메모나 기록, 시간관리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이 책이 다이어리와 세트로 나왔다고 하던데, 내일 당장 펜을 사고 다이어리에 적어야 겠어요. 📖✒ . . .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책 #독서 #리뷰 #서평 #독후감 #불렛저널 #bulletjournal #2019안지현책 #자기계발 #취향저격 #기록하는습관 #삶의질향상 #메모 #다이어리

5. 마르니 트렁크백 미듐 네이비 마르니 트렁크백을 사게될 줄은 몰랐는데, 매치스 세일+환급 프로모션까지 하니 거진 110만원대(믿거나말거나 백화점 정가는 270쯤이라고...)여서 충동적으로 구입했다. 색깔은 매우 예쁘고, 생각보다 기스는 잘 안나지만, 생각보다 수납은 잘 안된다. 너무 칸칸이 나뉘어져있고 각잡힌 스타일이다보니 뭘 많이 넣거나 욱여넣을수가 없다. 그렇지만 가방 자체의 예쁨이 그런 불편함들을 다 덮고도 남는다. 그렇다고해서 200만원을 넘게 주고 살 가치가 있냐고 물으신다면 그것은 잘 모르겠다. 디자인 ❤️❤️❤️❤️❤️ 실용도 🧐🧐😖😊 #마르니 #마르니트렁크백 #가방 #가방스타그램 #리뷰하는무무 #뭐든지리뷰 #리뷰 #쇼핑 #쇼핑스타그램 #ootd #marni #marnitrunk #bag #fashion

(@helen__sung)

6 Hours Ago

. . The wind-up bird chronicle by Haruki Murakami . 태엽감는 새 연대기 by 무라카미 하루키 . 여행중 읽었던 책 몇권을 집에 두고 가면서 이책이 제일 흥미로웠다 하기에 나도 먼저 이책을 집었다. . 자발적 실업자 '오카다'와 그의 아내 '구미코' 고양이의 실종과 미상 여자의 전화 이상한 이름을 가진 비현실적 자매 . 술에 물탄듯 너무 싱거워 손이 쉽게 가지않는 음식같은 전개 그러다 챕터 10 마지막 " 태엽감는 새가 올때마다 심오한 혼돈에 빠진다" 에서 아~뒤에 뭔가 심오한 것이 나오겠구나 싶었다. . 과연 그랬다. '마미야 중위'의 전쟁 경험은 자려고 하다 눈을 억지로 떠야할 만큼 공포스러웠다. . 무엇이 현실이고 무엇이 꿈인지 어디까지 사실이고 어디까지 허구인지.. . 등장인물 대부분은 전쟁과 관련이 있다. . 1939년 만주국과 몽고국 사이의 국경 nomonhan에서 일본과 소련의 국경분쟁시 목격한 끔찍한 고문 그리고 메마른 우물안에 던져진 죽음과의 사투, 이후 시베리아 탄광촌에서 살아나 일본으로 돌아온 '마미야 중위' . 전쟁에서 돌아온 '구미코'의 삼촌과 그의 지역구를 물려받은 촉망받는 정치인 오빠 '노부루 와타야' . 중국에서 동물원 수위사로 일했던 아버지의 이야기와 엄마와 수송선을 타고 일본으로 가면서 '신나몬'이 목격한 전쟁의 막바지 경험 . 도대체 이들의 전쟁이 오카다와 무슨 상관이 있지? . 아내 '구미코'의 실종 '오카다'의 메마른 우물과 야구방망이. 혼돈이다 '노부루 와타야'의 하수인 '우시카와'의 등장땐 책읽다 폭팔할수도 있겠구나 싶었다. . 전쟁을 읽으면서 나는 가해자가 피해자가 되는 감정전이를 경험했다. . 작가는 전쟁을 객관적으로 묘사하며 '하마노병장'의 입을 통해 전쟁의 허망함을 슬쩍 끼워 놓고 빈껍데기와 같다는 '마미야 중위'의 고백으로 마음을 찢어 놓았다. . 글 한줄기에 작가의 마음을 추론하는 위험을 저지르고 싶지는 않지만 챕터 33중에 37살의 트럭운전사의 죽음에서 '오카다"는 유감이라 말하며 갑짝스럽고, 난폭한 죽음에 일반적인 동정심만 느낀다고 했다. 이것이 작가의 전쟁관인가? 전쟁으로 고통받은 수많은 사람들에 대한 후대들의 일반적인 생각이며, 전쟁으로 고통 받게 한 일말의 양심도 없는....라고 하면 너무 과한 감상인가? . 전쟁과 '노부루 와타야'의 여동생들에 대한 행위는 혐오 그.자체이다. . '노부루 와타야'의 병원행 그리고 여동생 '구미코'가 그의 생명줄을 끊고 감옥으로 들어가 외부와 스스로를 차단해 버린 행위, 메말라버린 우물속으로의 침잠, 허공에 대고 휘드르는 야구방망이, '신나몬'의 계속되는 전쟁이야기에 입을 다물어버린 아들 '넛맥'. . 잠적해 버리고, 듣지 않고, 말문을 닫아버리고....뭔가 그들의 역사관을 닮은것 같다. . 메마른 우물에 물이 차기 시작하고, 17살이된 '메이 카사하라'의 홀로서기는 과거와 상관없는 새로운 세대의 출발 혹은 희망처럼 보인다. . '구미코'는 고양이가 그녀와 남편사이의 좋은 어떤일의 상징이라 고백했다. 그녀는 고양이를 잃지 말았어야 했다. . . . 읽다가 폭발할뻔 했다. 책 뒷표지에 쓰여진 영국 여러매체에서 한 칭찬일색을 무색하게 할 민큼. 뒷부분으로 갈수록 몰입해서 읽을수 있었다 할지라도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나는 그의 작품중 여행기 한권 달랑 읽어보았다. 세계적 작가인데 글이 '밍밍' 하다고 느꼈다. 앞으로도 별로 손이 가지는 않을거 같다. 에휴~~이제부터 잼난거 읽어야지.. . 오늘#jtbc뉴스에 #서지현검사 출연했다. 너무 똑똑하고 #자랑스럽다. . . #책#독서#책스타그램#리뷰 #무라카미하루키#태엽감는새연대기 #book#reading#bookstagram #review#harukimurakami #thewindupbirdchronicle #vintagebooks

b_aez
(@b__aez_)

6 Hours Ago

아크웰 에이씨 디펜스 앰플 미스트로 피부진정을 해봅시다! - -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 - - #미스트 #미스트추천 #아크웰 #앰플 #앰플추천 #앰플미스트 #피부진정 #진정앰플 #인생템 #여드름약 #여드름제품 #추천 #화장품추천 #블로그 #블로거 #리뷰 #솔직한리뷰 #blog #업데이트 #업뎃 #일상 #화장

b_aez
(@b__aez_)

6 Hours Ago

스킨79 의 센텔라스카연고 저의 여드름 인생템입니다!! - -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 - - #스킨79 #셀텔라스카연고 #연고 #인생템 #여드름약 #여드름제품 #추천 #화장품추천 #블로그 #블로거 #리뷰 #솔직한리뷰 #blog #업데이트 #업뎃 #일상 #화장

. 세인트존스 우선 룸 컨디션은 좋았다 주차시설 부족하다 해서 걱정했는데 그것도 증축 해서 괜찮았다. 그치만 성수기땐 모르겠다. 문제있다고 한 체크인 대기시간은 역시 길었고 너무 기대했던 석식뷔페는 실망스러웠다. 오히려 다음날 간 삼척 쏠비치 석식뷔페가 비교가 되서 그런지 최고였음(가격이 좀더 비싸긴함) 그래도 가성비 삼척 쏠비치를 더 추천하고 싶다 . #강릉 #세인트존스 #숙박 #후기 #리뷰 #강릉숙박 #여행 #호캉스 #맛집 #강릉맛집

#다홍리뷰 어제 놀러가서 산 물건들 +알리익스프레스 . 아이크라운 하드캐리 절대카라 올리브영 갔다가 원플원 하는거 보고 친구랑 눈돌아서 구매했당 은근 많이 뭉치는데 왕관에 숨어있는 마스카라빗으로 살살 풀어주면 깔끔해짐! 볼륨보다는 컬링기능이 좋고 지속력도 좋은편! . 알리에서 산 타투 브로우 펜 색상이 생각보다 붉은끼가 많이 감돈다 적당히 착색도 되고 삼지창 모양의 브러쉬라 눈썹을 한올한올 심듯이 그려져 자연스러운 표현 가능 피부에 마카를 그린 느낌이 들긴 하지만 브로우카라로 색상만 잘 맞춘다면 그정도는 보완가능하다 . 쌍빠 어딕트 프렌치 립오일 히비스커스 외관이 투명해서 들고 다니기 예쁘다 립오일은 겉도는 느낌이 강해서 사용을 안했었는데 이 제품은 각질도 잠재우면서 시간이 지나면 입술에 살짝 흡수되어 입술을 편안하고 촉촉하게 만들어준다 색상이 있긴 하지만 거의 투명에 가까운 정도 . 웻앤와일드 컬러아이콘 글리터 싱글 섀도우 블리치드 쿠팡직구로 살까 망설였던 제품을 국내에서 보게 되다니😂 보기와 다르게 베이스색상은 전혀 없고 글리터만 표현된다 가루보다는 끈끈하고 미끌거리는 풀같은 느낌 글리터가루와 접착제를 섞어놓은 느낌이라 보면 될듯 손으로 만지면 입자가 느껴질정도로 글리터 입자가 꽤 큰편이고 오팔펄과 함께 그린, 블루펄이 들어있다 사진보다 실물이 훠어어어어어얼씬 예쁜 제품

처음시도한 리뷰이라는뎈ㅋ 그냥웃김ㅋㅋㅋㄱ 근데 저스파게티라면 먹어보고싶다.. 군침도네..ㅜㅜ *공약:조회수500회되면은 취두부+삭힌계란 리뷰영상찍는다함ㅋㅋ #먹방 #유튜브 #불닭쫄볶이 #미역국라면 #맥앤치즈스파게티 #불닭짜장볶음면 #빠꼬미유투브 #빠꼬미 #리뷰 #공약 #취두부 #삭힌계란

2019.1.18 #리뷰주 #오사카여행기 #1일차 1. 자유여행으로 오사카 출발. 가족 다같이 가는경우는 처음이라 모든게 설레었다. 2. 간사이공항 도착하자마자 설레서 카메라남발ㅋㅋㅋ 3. 숙소를 도톤보리 옆으로 잡아서 도톤보리 한컷!! 4. 이치란 도톤보리점... 줄이 너무 길더라고요. 5 6. 그래서 도톤보리2호점으로 왔습니다 ^^* 정작 이래놓고 첫날은 음식나오자마자 흡입해서 디저트푸딩밖에 못찍었다 7 8 9. 주유패스를 샀으니 본전은 뽑아야죠! 신세카이 구경 겸 덴노지동물원으로 갔다. 진짜 만화에나온듯이 귀여운 팬더랑 언제나 간지나는 호랑이. 9의 동물은 설명에 튀어나온 앞니하고 어디가 카와이하다고 적혀있었는데ㅋㅋㅋ 귀엽긴 귀엽더라고 10. 숙소가는길에 츠텐카쿠에서 바라본 노을. 정말 절경이더라... 노을은 역시 최고인듯 #리뷰 #여행기록 #오사카 #가족여행 #자유여행 #쿠시카츠 #하나마루 #우동 #편의점털기 #음식은 죽어라 먹었는데 #아무것도 #안찍음

유명한 딸기케이크 집이래서 예약해서 사먹었음 근데 케이크 예약하다가 어쩐지 혼나서 ^^... 나는 내가 뭘 잘못한 줄 알았다 예약하려면 전화보다 인스타 추천 ,, 인스타는 훨 친절하심 딱 기본적인 딸기케이크맛인데 밖에 너무 싸돌아댕겼더니 딸기가 다 죽었다 생일인 남친은 잘먹었음

(@_sohyeon0901)

6 Hours Ago

#세잔느 #cezanne #치크 스틱 01 피치핑크 화사한 코랄핑크 컬러로 호불호 없이 누구나 다 잘 어울리는 무난무난한 제품인듯하다 제형은 굉장히 크리미하다✨ 크림치크의 가장 큰 장점인 투명하고 물들이듯한 표현 가능하다 @lovelohbs @cezanne_cosmetics

(@si__w_oo)

6 Hours Ago

다시 시작하는 뮤직리뷰스타그램 no.1 / 폴킴 - 초록빛 폴킴의 신곡 초록빛 쓸쓸하고 외롭기도 한 1인의 감정을 잘 녹여냈고 잘 표현한거같다. 다른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거기에 과거를 아련히 회상하는듯한 가사까지 조화롭다. 솔로가수가 불렀기에 1인의 감정이지만 그 1인은 듣는 누구나가 될 수 있다. 이 말대로 노래 전체가 누구나 느껴봤을 법한 감정인거 같다. 때로는 씁쓸하고 외로울수도 있지만 때로는 치유를 받을수도 있는 그런 노래. 다른 가수들도 같겠지만 폴킴 이란 가수는 참 시간이 지날수록 노력과 그에 상응하는 경험이 쌓여 좋은 사운드를 만들고 표현 하는 것 같다. 노래 하나로 나의 마음과 생각이 움직인다. 말과 음악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새삼 느낀다. 다른 이들은 몰라도 나에게만은 완벽한 노래. #music#ballad#kpop#paulkim#sentimental#감성#노래#음악#발라드#가요#리뷰#바순#폴킴#대단하다

Jinwoo LEE
(@2jinoo)

7 Hours Ago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 - ‘아무것도 하지 않다보면 대단한 뭔가를 하게 되지’ - - 버리고 싶은 생각들을 버리는 노력을 하다보면 버리려고 하지 않았던 생각마저 따라 버려지는 불상사를 경험하게 된다. 이 상황은 마치 잘 뜯어지지 않는 음료 마개를 뜯어내다 음료를 손등에 묻히는 일과 크게 다르지 않다. 버리려고 하지 않았는데 버려진거다. 음료도, 생각도. 그렇게 사라지는 것들은 인생에 있어서 꽤나 중요하게 여겨질, 소중하고 고귀한 것들인 경우가 많으며 그렇게 사라지고 나면 애석하리만큼 쉽게 돌아오지도 않는다. 어쩌면 영영 사라져 버리고만다. 다이어리와 문집을 꺼내 펼쳐 내 어린 시절과 잡으려면 잡힐듯한 멀지 않은 과거 그 안을 들여다 보았다. 비록 내 옆에 말하는 곰 인형은 없었지만 그보다 특별하고 소중한 감정과 마음이 내 안에 있었다, 분명하고 선명하게. 그런데 어느 순간 잊고 살았다. 버리려고한 것도 아니었고 그렇다고 지키려고 애쓰지도 않았더니 정말, 그냥, 그렇게 사라지더라.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과는 다르게 어딘가 불안해 보이는 ‘크리스토퍼 로빈’ 에게 이제는 길을 잃지 말라던 ‘푸’ 의 말이 더 와 닿았던건 그러한 이유인지도 모르겠다. 쏟아진 음료를 다시 담는 방법은 없겠지만, 버려진 생각을 다시금 내 것으로 만드는건 마음만 먹는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다. 길을 잃지 않으려면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내가 노력을 해야 한다는 얘기다. 내 생각을 내 것으로 만드는데에는 그만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소리다. 원제인 ‘Christopher Robin’ 을 왜 이렇게 번역했는지 궁금했는데 비로소 보고나니 알겠다. 푸, 다시 만나 행복하다. - #곰돌이푸다시만나행복해 #리뷰 #영화 #글

“눈으로 보는 asmr, 귀로 듣는 asmr” ★★★☆ ⠀⠀ -⠀⠀⠀⠀⠀⠀⠀ 🎞 고민이 많은 스무살 노리코(쿠로키 하루)는 우연한 계기로 다도 수업을 받게 되고, 그 안에서 인생을 배워나간다. -⠀⠀⠀⠀⠀⠀⠀⠀⠀⠀⠀⠀⠀⠀⠀⠀⠀ ⠀⠀⠀⠀ 💬 추운 날씨에 몸은 움츠러들고 마음도 헛헛해지는 요즘, 정성껏 우린 따뜻한 차 한 잔을 건네는 영화다. 느리고 잔잔하지만 그 안에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느림의 미학이 있는 영화. <일일시호일>은 ‘다도’를 통해 인생을 돌아보게 함과 동시에 내다보게 한다. ⠀⠀⠀⠀⠀⠀⠀⠀ 💬 보는 재미와 듣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영화다. 오색빛깔 아기자기한 다과들이 눈길을 사로잡고, 조심조심 정성을 다하는 다도에 마음이 차분해진다. 이와 함께 어우러지는 자연의 소리와 풍경은 더욱 편안한 마음의 상태로 데려가준다. ⠀⠀⠀⠀⠀⠀⠀⠀⠀⠀⠀⠀⠀⠀⠀⠀ 💬 <일일시호일>은 <리틀 포레스트>와 마찬가지로 우리의 삶과 고민을 담아낸다. 그 보편적인 감정에 자연스레 공감하게 되고, 인생을 돌아보게 한다. 또한 다케타(키키 키린)의 다도 수업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느끼며, 삶에 대한 태도를 바로잡게 된다. 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 매일매일이 좋은 날이었음을, 좋은 날이기에. -⠀⠀⠀⠀⠀⠀⠀⠀⠀⠀⠀⠀⠀⠀⠀⠀⠀ ⠀⠀⠀ ❤️ <리틀 포레스트>처럼 잔잔한 힐링물을 좋아한다면 추천!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긴 영화를 좋아한다면 추천한다. #영화 #일일시호일 #everydayagoodday #리뷰 #영화리뷰 #영화평 #영화후기 #무비스타그램 #영화스타그램 #영화추천

💪 • #명절 시즌이 되어가니 슬슬 하나씩 보게되는 #선물리스트 중 얼마 전 수술을 하시기도 하고 오랫동안 지병 때문에 약을 드시는 양가 어머니들을 생각하며 선택해 본 #침향원 우선은 나 스스로도 기력이 없고 빨리 #피로감 이 쌓여 #원기회복 을 위해 내가 먼저 먹어보았다 맛이 입에 단 것은 아니지만 #한약재 들의 맛과 향이 입 안에 오랫동안 남을만큼 좋은 약재들이 고함량이라 먹는다 😛 피로감에서 오는 잠도 좀 줄고 가뿐해져가는 것 같다 전에 구입해서 먹었던 침향원보다 효과가 더 잘 느껴진다 😄 👆녹용 당귀 산수유 홍삼 침향 등 함유! 👆함소아한의원에서구입할수있어요 👆함소아만의 백세농축액 👆최적의 원산지, 바른 재료 • #함소아 #궁중침향원 #함소아한의원 #쓰다 #몸에는좋겠지 #세상좋은것#면역력높이는방법 #침향효능 #부모님선물 #명절선물 #설날선물 #녹용효능 #명절선물세트 #선물 #사러가자 #리뷰 #함소아마미서포터즈 #헬스타그램 #건강기능식품 #한약 #healthfood 제품만을 제공받아 작성했습니다.

(@ddaddassi)

7 Hours Ago

S#17 #우리가족라멘샵 #일본 #영화 #시사회 #리뷰 #음식 #라멘 #가족 #소통 우리가 먹는 것이 곧 우리 자신이 된다 – 히포크라테스 영화에 대한 소개에 가장 먼저 보이는 문장입니다. 히포크라테스의 말처럼 음식은 그 나라의 문화를 대변합니다. 같은 나라에 살더라도 각자의 가정에 주로 먹는 음식은 저마다 다릅니다. 김치나 밥처럼 같은 이름의 음식이더라도 지역마다 더 나아가서는 만드는 사람마다 다른 맛이 납니다. 그리고 서로 다른 맛들이 한 그릇에 담기면 전혀 새로운 맛이 나오기도 합니다. 그 새로운 맛을 영화 [우리 가족 : 라멘샵]이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를 연출한 ‘에릭 쿠’ 감독은 아시아에서 손 꼽히는 명장으로 불립니다. 그는 싱가포르에서 태어났습니다. 하지만, 그의 아버지는 말레이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에릭 쿠 감독의 아내는 한국 사람입니다. 그의 가족환경을 보면, 여러 국적의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이런 가정환경을 생각해보면, 이 영화의 이야기가 자신의 이야기와 비슷하게 느껴졌을지도 모릅니다. 싱가포르인 어머니와 일본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주인공 마사토는 일본에서 아버지와 라멘 가게를 운영합니다. 그러다 아버지까지 잃게 되면서, 부모님을 모두 잃게 된 마사토는 어머니의 고향인 싱가포르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삼촌을 만나게 되고, 삼촌에게 아버지가 좋아했던 ‘바쿠테’를 배우게 됩니다. 그리고 ‘바쿠테 라멘’이 탄생하게 되는 이런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는 단순 음식 영화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 음식에 담겨있는 이야기가 너무 많습니다. [우리 가족 : 라멘샵]의 주인공은 ‘마사토’지만, 이 영화의 이야기는 그의 부모님의 이야기입니다. 그분들이 어떻게 만났고, 어떤 이야기가 있었는지 마사토가 싱가포르에서 삼촌을 만나 바쿠테를 배우면서 이야기들이 하나씩 펼쳐집니다. 그리고 한 번도 본 적 없는 할머니를 찾아가게 되면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이 영화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싱가포르와 일본이라는 나라의 국가적 배경을 알아야합니다. 싱가포르도 일본에 대해 한국과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세계 2차대전 당시 일본은 한국은 물론 많은 국가들을 식민지배했습니다.. 그 중에 말레이시아도 포함되었습니다. 그리고 1965년에 싱가포르가 분리 독립하게 됩니다. 한국으로 생각해보면, 식민지배 시대를 겪었던 할머니가 자신의 딸이 일본 남자와 결혼을 하겠다고 하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별일 아니라고 생각될 수 있는 일이지만, 20~30년전이라고 생각해보면 충분히 이해가 되기도 합니다. 이런 갈등을 음식이라는 소재를 통해 풀어냅니다.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신 뒤에 부모님에 대한 것은 기억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맛보는 어머니가 해주는 집밥 같은 음식을 맛보게 되는 순간, 잊은 줄 알았던 당신과의 추억이 떠오르면서 그리움이 됩니다. 스포일러 없이 말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영화를 보신 분들이라면 어떤 장면을 말하는지 아실 것 같습니다. 영화 속 음식들의 온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듯한 영화입니다. 부모님의 이야기를 미스터리적 요소로 이용해서 영화 내내 궁금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영화 속 음식을 통해 관객들에게 군침을 흘리게 합니다. 마지막으로 부모님의 이야기와 음식들의 이야기가 하나의 이야기로 변해가면서 이 영화는 서로 다른 이야기처럼 보였던 두 이야기가 하나의 결말로 끝나게 됩니다. 신파로 빠질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하지만, 영화는 보여줄 것만 보여줍니다. 더 시간을 써서 감정적인 소모보다는 자신들이 말하고 싶은 이야기에 더 집중합니다. 그래서, 조금 아쉽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떤 부분에서 감정적으로 생각을 하고, 느낀 뒤에 보내고 싶었는데 너무 빨리 지나간 것 같아서 아쉬운 생각도 듭니다. 영화가 과하지 않게 연출된 것은 영화 속 주된 음식인 바쿠테 라멘을 표현한 것 같습니다. 3.5 / 5 마음 따뜻하게, 하지만 과하지 않게

#영화리뷰 영화 <지슬> ☆4.5 1.  사실, 난 지난 날의 뼈아픈 과거와 역사를 담고 있는 영화를 보는 것이 힘들다 현대사의 비극을 다룬 몇 편의 작품들을 볼 때도 그랬다 <부러진 화살>, <남영동 1985>, <26년> 등이 그렇다 결국 나는 <지슬>을 보았고 결론부터 말하자면 위의 영화들보다는 힘들지 않았다 아마도 많은 평론가들의 평이나 감독 스스로의 의도처럼 이 영화가 죽은 이들을 위한 제의(祭儀)였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2. <지슬>의 가장 장점은 무엇보다도 어떠한 정치적 선동의 의지나 의도 없이 제주 4.3 사건을 객관적으로 바라본 것에 있다 당시 현장에서 군인들과 마을 주민의 상황을 그들의 입장에서 그대로 보여줬을 뿐, 군인들을 악랄하고 나쁜 놈이라고 묘사하지도 주민들의 상황을 극적으로 묘사하지도 않았다 그러나 어쩌면 이런 군인들의 담담함과 주민들의 순진함이 오히려 이 지난날의 과오와 악행이 더욱 잔인하고 잘못된 것이었노라고 더 강하게 외치는 건 아니었을까? 영화 전반에서 느껴지는 주민들의 순진함과 익살스러움이 더욱 그렇게 만든다 그리고 영화가 끝날 즈음 나오던 OST '이어도 사나'가 그 효과를 보다 극적으로 만들었다 3. 영화 속에서 군인들이 한 대화가 있다 "저들이 정말 폭도입니까?" "폭도는 무슨, 위에서 까라니까 까는 거지 뭐!" 뭐 이런 비슷한 내용이었던 것 같다 명령에 따를 수 밖에 없었던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이라곤, 하라는 대로 하는 것 뿐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명령이었다 한들 그것이 용서될 수 있는 것일까? 과연 정당화될 수 있는 것인가? 누워서 침뱉는 꼴이라 할지라도 과오에 대한 인정은 이젠 좀 했으면 좋겠다 역사란 과거를 바라보는 미래의 눈이니까 부디, 광주도 제주도 이제는 안녕하기를 #네이버블로그지난리뷰 . . . . #영화 #리뷰 #movie #moviereview #지슬 #끝나지않은세월2 #한국영화 #제주도 #제주도4_3사건 #감자 #cinema #film #영화스타그램 #영화추천 #추천영화

DaH.Y.e
(@dhsjs)

7 Hours Ago

#리뷰 . 오랜만에 구매한 화장도구♡ 모질도 좋고 털빠짐도 없음 블랙에 듀얼이라 휴대성도 너무 좋고 딱 필요한 구성들로 맘에드는 . . . #더붓스타터키트 #더분 #theboon_2016 #브러쉬세트 #메이크업브러쉬 #코덕 #메이크업브러쉬세트 #메이크업 #뷰스타그램 #뷰티스타그램 #공팔리터 #08l

045. 팀 블레이크 넬슨 감독의 월터 교수의 마지막 강의 * "양배추를 심고 있을 때 죽음이 날 찾아오기를 바란다. 죽음에 무심한 채. 아직 할 일이 남아 있을 때." * 왠지 디태치먼트가 생각난다했더니 같은 감독의 영화였다. 그 영화의 인상도 딱 이랬던 것 같다. 감독이 담고 있는 지식, 생각이 복잡하게 얽혀있는 느낌. 말하자면 감독의 머릿속을 잠깐 살펴보고 나온 느낌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 우리가 쉽게 고독해지는 이유는, '우리'들로 엮인 세상에서 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타인들이라는 다수 속 혼자임을 느끼는 건 고통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암묵적인 사회의 흐름 속에서 우리가 받아들이는 것들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들이 얼마나 있는가. *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에서부터 우리는 외로워질 것이다. 왜 나만 적응하지 못하는 것인지를 고민하며. 타인과 다른 나를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한 채 괴리를 느끼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에 나약해져만 가는 우리들은, 그렇게 고독이 주는 어둠에 숨게된다. (적어도 이 영화에 나오는 인물들은 그랬던 것 같다) * 하지만 영화는 그런 세상에서 질문을 하고, 마음의 빗장을 열라고 한다. 결국은, 자기 자신을 찾기 위해서는 숨기보다는 질문과 생각들이 필요하다는 게 아닐까란 생각을 했다. 요컨대 이런 세상일수록 자신의 중심을 잃지 않는 게 필요한 것 같다. * 사실 나는 무엇보다도 매 금요일마다 아내에게 수국을 사가는 월터 교수의 모습이 인상깊었다. 왠지 나는 꽃을 받는 사람보단 사랑하는 이에게 매주 꽃을 사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영화 #영화추천 #추천영화 #영화리뷰 #영화평 #영화명대사 #리뷰 #movie #film #🎬 #📽 #월터교수의마지막강의 #anesthesia

[내가 하고 싶었던 말은] 제 69회 칸 영화제에서 최연소 심사위원 대상을 받은 ‘자비에 돌란’의 <단지 세상의 끝>은 개봉 전부터 많은 관계자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나는 정식 개봉을 하기 전 서울극장에서 진행된 학술대회에서 처음 이 영화를 접하게 되었다. 당시 학술대회 준비로 인해 ‘자비에 돌란’의 영화를 처음 접했던 나에게는 마치 ‘홍상수 키드’와 같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하지만 <단지 세상의 끝>은 그동안 ‘자비에 돌란’ 감독이 만들어왔던 작품과는 결이 다르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었다. 그만큼 첫 인상이 강렬했다. 영화는 십여 년 전 고향을 떠나 홀로 살아오던 ‘루이’가 자신의 시한부 인생을 가족에게 알리기 위해 집을 찾는다는 내용으로 시작한다. ‘루이’는 불안하다. 집으로 오는 비행기에서부터 마을로 들어서는 순간까지도 사람들의 시선 속에서 이동하면서 불안감을 자아낸다. 오랜만에 온 ‘루이’에게 모든 가족은 각자 자신의 근황을 전하기 바쁘다. 여전한 가족들의 모습과 달리 형 ‘앙투안’과 결혼하면서 새 식구가 된 ‘카트린’만이 ‘루이’와 비슷한 감정을 나누는 듯 해 보인다. ‘카트린’은 얌전하게 있다가도 ‘앙투안’의 시비조에 울컥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는 순수한 인물로 그려진다. ‘루이’와 그런 점에서 비슷한 성향으로 보여지는 인물이다. ‘루이’가 떠날 때 어렸던 ‘쉬잔’은 늘 오빠에 대한 그리움으로 가득해있었다고 말한다. 이 가족의 대화 속에서 ‘루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틈이란 없다. 영화 속에서 ‘루이’와 대화를 나누는 순서를 보았을 때 가장 적은 시간을 보낸 ‘카트린’과의 대화부터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을 ‘앙투안’과의 대화로 흐르게 된다. 개별적으로 만나서 이야기를 하는 과정에서 특별히 드러나는 점이다. 특히 ‘앙투안’과의 대화에서 ‘루이’는 가장 많은 이야기를 한다. 영화 속에서는 그려지지 않았던 공항에 도착해 아침을 먹었던 이야기를 비롯해 형에게는 다른 이들에게는 하지 않은 자신의 속마음을 이야기한다. ‘루이’에겐 형 ‘앙투안’은 의지하고 싶은 형이지만 ‘앙투안’은 그런 ‘루이’에게 퉁명스럽기 그지없고 잘난 척을 해댄다며 조롱하다가도 갑작스럽게 평화모드로 돌아서기도 하는 당최 기분을 알 수 없는 인물로 그려진다. ‘루이’가 엄마와 독대를 할 때를 들여다보면 형제들에게 용기를 주라고한다. 용기가 필요한 사람은 ‘루이’인데 왜 엄마는 ‘앙투안’과 ‘쉬잔’에게 용기를 주라고 했을까. 역설적이게도 집을 떠나 살 만큼의 용기를 가진 ‘루이’가 엄마의 눈에는 더 잘난 자식으로 보였기 때문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앙투안’은 불만스러웠을 것이다.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루이’와 함께 극복해나가고자 했던 부분들이 있었을 터인데 ‘앙투안’ 혼자 모든 것을 감당하며 살아왔기에 생긴 분노를 여과 없이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집을 나간 자식인 ‘루이’는 온 가족의 관심을 받지만 정작 가족을 위해 노력하고 희생하는 자신을 알아주는 이가 없어서 생긴 외로움이 분노로 표출했던 것이다. 각자의 입장 차이가 좁혀지지 않는 통에 결국 두 사람은 각기 다른 공간에서 담배를 물 수 밖에 없었다. 영화는 일상적인 대화 속에서도 긴장감이 넘쳐흐르는 통에 대화에 집중을 할 수가 없게 만든다. 누가 어떤 시한폭탄을 던질지 모른다는 압박과 더운 날씨 탓인지 점점 땀에 젖어가는 ‘루이’의 모습이 안타깝게 보인다. 화장실에서 홀로 구토를 한 후 걸려온 한 통의 전화에 ‘루이’는 이렇게 말한다. . . . “가족들이 무서워” . . . 그 무서움이 영화의 엔딩 장면에서 온 집안을 헤집고 다니던 새 한 마리가 결국 집 안에서 숨을 거두는 장면과 중첩된다. 영화 속에서 그려진 모든 시퀀스들을 한꺼번에 설명해주는 장면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간신히 숨을 쉬던 작은 새는 엔딩과 함께 숨을 거둔다. ‘루이’는 가족들에게 자신의 시한부 인생을 이야기 했을까. 집을 떠난 루이의 뒷모습이 아직도 눈앞에 어른거린다.

b_aez
(@b__aez_)

7 Hours Ago

마녀공장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 - - 마녀공장의 갈락 에센스가 리뉴얼 되었어요! 가격과 용량, 성분은 그대로 디자인만 변경되었습니다 투명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갈락토미 나이아신 에센스 :) - - - #화장품 #마녀공장 #에센스 #에센스추천 #마녀공장에센스 #추천 #화장품추천 #나이아신에센스 #블로그 #블로거 #리뷰 #솔직한리뷰 #blog #업데이트 #업뎃 #일상 #화장

#영화리뷰 영화 <연애의 온도> ☆3.5 1. 이 영화는 여타 연애 이야기처럼  풋풋하고 애살스럽게 시작되지 않는다 아예 시작부터가 헤어짐이고 이별이다 사내 커플임에도 비밀연애를 하고 있던 장영(김민희)과 이동희(이민기)는 어젯밤 헤어졌다 다음 날, 헤어진 연인이 된 두 사람은  직장 동료로 만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행동한다 그리고는 헤어져서 너무 잘됐다는 듯이 헤어진 연인들의 수순을 자연스럽게 밟으며 서로에게 줬던 선물들을 택 착불로 보내고 꿔간 돈 갚으라며 빚독촉을 하고 심지어 상대방이 만나는 여자가 누군지 미행까지 하는 등 상대방에게 생채기를 내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이 상대방을 잊지 못해서 한 행동들임을 아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2. 우리가 왜 헤어졌을까? 우리가 그 날, 무슨 얘기를 나눴는지 기억이 나질 않아 연인들이 헤어졌다가 다시 만날 확률이 82%래 그 중에 계속 만날 확률은 3%고, 나머지 97%는 다시 헤어진대...같은 이유로 로또 1등 당첨될 확률이 814만 분의 1이래 그래도 매주 몇 명씩은 당첨되잖아 그러니깐 그 3%는 정말 큰 거야 3. 영화는 남자와 여자의 속마음을 인터뷰 형식을 빌려 대등하게 보여준 것 같아 보이지만 감독이 여자라서 그런지 여자의 편에 서서 연애를 바라본 것 같은 느낌이 더 들었다 영화를 보는 내내 내가 그 연애를 한 것도 같고 어떤 드라마나 영화 속 판타지 없이 그야 말로 '첫사랑? 애달픈 사랑? 그런 것 개나 줘버리라고 해!'라고 말하며 현실적인 사랑과 연애를 이야기 한다 다른 건 다 이해가 되고 괜찮았는데 남자 주인공 이동희의 행동들이 정말 이해가 안된다 다혈질에 앞뒤 안가리는 행동까지 저런 것 보면 사랑이 정말 대단한 것도 같지만 이 세상 모든 남자들이 저렇다면  연애하기 너무 피곤할 것 같다 그렇게 나는 또 애살스럽고 말랑말랑한 연애이야기를 보겠지만 이런 영화도 가끔은 괜찮은 것 같다 #네이버블로그지난리뷰 . . . . #영화 #리뷰 #moviereview #movie #연애의온도 #노덕감독 #김민희 #이민기 #최무선 #라미란 #하연수 #김강현 #최귀화 #박병은 #한국영화 #cinema #film #영화스타그램

(@shin_ki_ru)

7 Hours Ago

디즈니의 성찰과 자기반성 장점만 잘 모은 느낌 오마주와 패러디 등 볼거리 알고 보이는 만큼 더 재미 성장드라마 우정에 대해 이야기하지만 사랑의 이야기같기도 꿈과 사랑 그리고 집착 그 사이의 고민 인터넷과 대중문화의 핵심을 찌르는 느낌 캐릭터들이 너무 사랑스러움 #영화 #movie #animation #디즈니 #disney #주먹왕랄프2 #ralphbreakstheinternet 감독 #필존스턴 #philjohnston #리치무어 #richmoore #쿠키영상 2개 있음 #cgv #imax #포토티켓 #리뷰

늘... 배민 배달 보내고 나면 긴장을 하는건...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넹ㅠㅠ 아마 오래 못살듯ㅋㅋ 초반엔 동종업계인지 뭔지 말도 안되는 트집으로 4.5까지 갔는데 어느덧 별점4.8이다ㅜㅜ 너무 감사하고 너무 고맙고 진심.진실은 통할꺼란 손님 말이 다시 기억난다 얼굴에 먹칠 말자ㅎㅎ #회하는남자#배민#리뷰#회남이#문덕횟집#모듬회#별점#감사함#진심#진실

Corolla Star
(@uone2)

8 Hours Ago

오늘은 19금 피드를😏 충동반 호기심반으로 전자담배 가게 가서 가져온 전자담배와 액상 끊기는 힘들고 늘 사러가기도 귀찮고 해서 확~ 사봤는데 솔직히 기대 이상 연초는 정말 생각이 안나네 냄새도 많이 줄었고ㅎㅎ 재며 꽁초 뒤처리며 많이 번거롭고 힘들었는데 일단 그런거 없어진게 첫번째 담배 필만한 장소찾아 해매지 않아 시간 절약도 되고, 전에는 차분하게 필만한 곳을 찾아 해맸는데 정 필요하면 차에서 살짝 펴버리면 되니 삶이 간편해진 기분 2미리면 하루 종일 펴도 남고 하니 요거 한통이면 한달은 필 기세☺ 돈도 세이브 되는 시츄에이션 ㅎㅎ 전에는 담배사러 가서 간식도 사고 했는데 불필요한 지출도 자연스래 사라지네 물론 단점도 있지 기화된 수증기를 흡입하는거라 목이 금방 건조해지는 듯 넘나 발랄한 액상향이 가방에 남는 거 정도? 기기값이야 어차피 한달 담배값정도니께 초기투자한거 정말 뽕뽑고 아예 금연의 길로 가볼까 생각중🤣 #스노우퍼플베리 #평일 #일상 #리뷰

정원
(@j_wonee95)

8 Hours Ago

#영화리뷰 좋은 기회로 시사회에 당첨되어 영화 ‘증인’을 보고 왔다 생각보다 재밌었던 영화. 나름 스토리도 나쁘지않았고 과장되지않은 치정싸움? 신파가 별로 없어서 좋았던것같다. 악랄하게 갈등을 만들어 자극적인 장면을 굳이 안만든게 오히려 순호(정우성)와 지우(김향기)의 관계와 캐릭터를 더 돋보이게 만든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김향기배우가 연기를 너무 잘해줘서 어떻게보면 거슬릴수 있는 핸디캡을 잘 소화해준것 같다. 약간 아쉬운부분이 있다면 조연들의 수많은 관계들이 자세히 설명이 되어지지 않고 주인공들 위주로 돌아가서 저럴거면 왜 넣은거지? 하는 의문들도 사실있었고 뻔한 반전도 약간 아쉬웠다(누구나 알 수 있는...반전이아닌가?) 요즘 볼만한 한국영화 찾는다면 증인보시길🌝 . . . . #영화 #증인 #좋은사람시사회 #리뷰증인 #리뷰 #롯데시네마 #시사회 #건대 #김향기 #정우성 #씨네21 #좋아요소통 #movie #영화스타그램 #🎬

대철
(@huge.iron)

8 Hours Ago

다이철’s 리뷰 - ‘닥터마틴 모노 더비’를 2년 넘게 신다보니 새로운 더비가 필요했는데요. 고민하다 결국 제 발과 가장 잘맞는 수제화 브랜드 ‘바나나핏’을 선택했습니다. - 작년부터 눈여겨봤던 ‘더블솔 더비 클리퍼’ 제품입니다. 더블솔이라 일반솔보다 키높이 효과도 있고, 포인트 주기에 더 좋네요. - 사이즈는 크게 나온 제품이라 평소 구두사이즈 -5 mm 추천드립니다. 얼른 신고 데일리룩 찍고싶네요:) @bananafit_official #바나나핏 #더블솔더비클리퍼 #남자수제화 #수제화 #구두

[시사회 이벤트 후기] . . #건대입구롯데시네마 에서 증인 시사회를 햇지요~~~ . 최근들어 한국영화 잘 안보고 있었는데 정우성이랑 김향기가 나온다고 하니깐 혹해서 신청했더니 🌟당첨🌟 . 그정도로 정우성은 #좋은사람 #잘생김 이 묻어나 있는 그런 영화였다고 생각하고 김향기에 놀라운 #증인 역할과 연기력은 정말 감탄할 정도였다!! 하지만 내용은 넘나 단순햇다는게 miss..~~ 진짜 주연들이 다했다고 말할정도로 그만큼 배역분배도 잘 안되었던..ㅋㅋㅋㅋ 마지막에 너무 띠용하게 끝내버려 아쉬웠지만..! 그래도 볼만햇ㄷ..ㅏ.. . 같이 온 친구는 아직도 정우성 찬양중ㅋㅋ . 2019.01.24 . #증인#좋은사람시사회#리뷰증인

광주 양림동 학강초 바로 옆에 이렇게 분위기 있는 잼가게가 있다니,,, 이렇게 인테리어 이쁜 잼가게는 첨입니다 잼도 진짜 맛있고 아는 지인분들에게 선물하기에 딱 좋은것 같아요 그리고 일하시는 분들이 미인이십니나 진짜...🥰 다시 또 가고 싶은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