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일은 한 생각에서 생겨나기도 하고 사라지기도 한다. 인간이 만든 이 세계는 한생각이나 마음의 산물이다. 따라서 무엇을, 어떻게 생각하는냐? 어떤 관점에서 사물을 보느냐? 생각이나 관점이 그사람의 행동을 결정하고 그에 따라 운명이 결정된다. 내가 뜻하지 않는 일이 발생할때, 일 자체보다도 그것을 보는 내 마음가짐이 더 중요하다.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대처하느냐에 따라 그일은 복이 될 수도 있고 화가 되서 돌아 올 수도 있는 것이다. 기독교의 회개는 원래 헬라어로 METANOIA인데 이것은 원래뜻은 지은 죄를 뉘우친다는 심정윤리의 차원의 말이 아니다. 한 생각 바꾸기, 발상의 전환, 생각의 전환을 말하는 것으로 내가 지금까지 사로 잡혔던 생각의 틀을 바꾸고 메어 있는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고, 생각을 달리 하는 것이다. 진리에 이르는 길은 오직 가려서 취하고 버리는 일만 피하면 된다. 이것은 좋고 저것은 나쁘고 저것은 더럽고 이것은 깨끗하고 나는 옳고 너는 그르고, 이것은 선하고 저것은 악하고 하는 이분법적 사고로 메사를 보면 현상과 사물을 있는 그대로 볼 수가 없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하나님의 것이다. 그것은 공공성이며 우리는 언젠가는 빈손으로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 원래 없는 것인데 있다는 망상에 사로 잡혀 평생 염려와 근심으로 산다면 얼마나 억울한 삶인가? 김명수 목사님의 생각의 전환에서 #회개 #깨달음 #생각의 전환 #사랑하기 #집착하기 #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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